08AM(박세진)

INTRODUCTION

08AM (박세진, 이하 08AM) 작가는 실체가 없는 자신의 감정과 내면을 시각화하기 위해,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는 연기 (Smoke) 에서 착안해 파라키드 (Parakid, ‘편집증(Paranoia)’과 ‘아이(Kid)’의 합성어, 이하 파라키드) 의 모습을 구상합니다. 파라키드는 작가의 또 다른 자아로서 작품에 등장하고, 창작하는 과정에서 겪는 고민이나 외부에서 오는 많은 영감과 자극들은 작품 주변을 떠도는 다양한 색과 번개와 같은 형태로 표현됩니다.

작가는 어린 시절, 편집증 (Paranoia) 을 경험하며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허상 (虛像) 이다.” 라는 생각아래 자신을 포함한 모든 존재를 부정하고 의심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또 그렸고, 이러한 작가의 내면세계를 바탕으로 세포분열과 무한한 우주에 대한 스토리가 더해져 작가와 파라키드는 같은 존재지만 서로 다른 차원을 살아갑니다.

BIOGRAPHY

EXHIBITIONS

2016     “BEGINS 展”. Seoul, Korea. (FIFTY FIFTY)
2015     “Once Our Land 展” Vancouver, Canada. (Untitled Art Space)
2013     “4 Artist 展”. Mississippi, USA. (MSU Art Gallery)
2013     “ICABOD 展”. Cicago, USA. (Laquna Gallery)
2012     “According To Them 展”. Maimi, USA. (Space Gallery)

MAJOR ARTWORKS

Pressure (2016) | Oil on Canvas | W1,303 X H1,622(mm) | Unique


Mad (2016) | Acrylic on Wood and Canvas | W1,200 X H1,200(mm) | Unique


Don’t Take It For Granted (2016) | Acrylic on Wood and Canvas | W1,200 X H1,200(mm) | Unique


Complicate (2016) | Acrylic on Wood and Canvas | W1,200 X H1,200(mm) | Unique

CONTACT
www.08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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